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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좋다그래서 한번가본 용암온천이다..
그렇게 큰거같지않은 건물이다 ..외간상..
온천으로 들어오는 입구를 반대편에서 �다..
온천 마치고 대구방향으로 조금 오다가 칼국수집이 보여 출출해서 한그릇...(근데 맛이 별루 엿던것 같다..)
물은 찐한 온천수 그대로 엿던것 같앗다..
대온천탕도 개안앗고 파워풀인가 뭔가하는 곳도 물압력으로 안마같이 몸을 풀어주는것도
특이햇엇고
개인적으로 좋앗던것은
대온천탕 밖으로 나가잇던 노천탕 (조그만, 온수/냉수탕)이 좋앗다.
시원허니 여름에 다시 한번가서 담그고 와야겟다고 생각햇다...
울진덕구온천물만큼 맑은맛은 아니엇지만
가까워서 좋앗고 그런대로 물도 좋앗다 본다..
좀 자주갓으면 하는데..
시간여유가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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